금전운 업의 골드 컬러 빌리켄 씨는 미개봉 새상품이었지만, 봉투 끝이 찢어져 있었기 때문에 꺼내서 촬영했습니다. 잘 찢어지는 봉투 같습니다.
빨간색 빌리켄 씨의 봉투도 조금 찢어져 있습니다.
빌리켄 씨로 모아봤습니다.
❇️ 가격 인하 협상 없이 부탁드립니다.
#빌리켄씨
#금전운업
#승부운업
#헌혈ちゃん과빌리켄씨사이좋은스트랩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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