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품 정리를 위해 판매합니다.
2회 정도 착용했습니다.
◆ 디자인 실루엣
원단 가공감과 무릎 부분에 더한 2개의 턱 디테일이 인상적인, 존재감 있는 하프 팬츠입니다.
니 패치에 넣은 다트와 턱으로 입체적이고 구축적인 실루엣을 형성하며, 캐주얼한 아이템이면서도 깊이 있는 표정을 연출합니다.
리벳과 버튼은 앤틱 골드로 통일하여 투박하고 빈티지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디테일로 승부하는 GRANCY다운 디자인입니다.
색상은 가공으로 인한 빈티지감이 돋보이는 베이지와, 스타일링의 주인공이 될 오리지널 카모플라주 패턴의 2가지 색상으로 전개됩니다.
베이지는 덕 원단에 바이오 블라스트 얼룩 가공을 더해 리얼한 에이징감을 표현했습니다.
카모플라주는 색감과 번짐의 뉘앙스에 신경 쓴 오리지널 패턴을 채용하여,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존재감을 뽐냅니다.
프론트는 YKK 지퍼의 프론트 오픈 사양입니다.
사이드 슬래시 포켓 2곳, 백 포켓 2곳, 총 4개의 포켓을 탑재하여 실용성도 겸비했습니다.
벨트 루프가 있어 스타일링의 폭이 넓으며,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 소재
면 100%의 덕 소재 (380g)를 사용한, 중후한 느낌의 터프한 원단입니다.
굵은 코튼사를 고밀도로 짜내어 탄력과 내구성이 뛰어난 마감입니다.
마찰과 인열에 강하고 워크 의류에도 사용되는 견고한 소재이면서도, 착용할수록 부드러워지고 질감이 살아나는 경년 변화도 매력적입니다.
베이지는 바이오 가공, 블라스트 가공, 얼룩 가공을 모두 수작업으로 더해 리얼한 빈티지감을 표현했습니다.
카모플라주는 별주로 제작한 패턴을 프린트하고, 제품 워싱으로 마무리하여 적당히 자연스러운 질감으로 완성했습니다.
◆ 코디네이트
존재감 있는 가공과 디테일을 살려, 상의는 심플한 T셔츠나 셔츠와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무지는 차분한 워크 테이스트로, 카모플라주는 코디네이트의 주인공으로 악센트 활용에도 최적입니다.
스니커즈나 샌들과 함께하는 캐주얼한 스타일은 물론, 부츠로 투박하게 마무리하는 스타일링도 추천합니다.
시즌 분위기를 높이면서도 폭넓은 코디에 대응하는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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