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빌라 등으로 유명한 고급 어패럴 대기업 이토킨(ITOKIN)이 백화점 특급 매장을 중심으로 전개했던 고급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dix-sept의 최고로 엘레강트한 네이비 티셔츠(반팔 T셔츠)입니다.
중앙의 유려한 프랑스어 메시지 로고 디자인에 더해, [journee] 글자 안에 섬세한 큐빅(비쥬, 스터드)이 아름답게 장식된, 성숙한 품격이 높은 상품입니다.
사이드 슬릿이 들어간 아름다운 입체 재단 실루엣으로, 하나만으로도 매우 스타일리시하게 연출됩니다.
옷장에 소중히 한 번도 개봉하지 않고 장기 보관되었던 최상품입니다.
* 상태: 미사용 새상품입니다.
판매에 따른 개인 검품이지만, 보풀, 색바램, 목 부분 늘어남 등 전혀 발견되지 않습니다.
* 사이즈: 40 (여성용 L 사이즈 상당/어깨 너비가 약간 드롭된 요즘 유행하는 내추럴한 실루엣입니다.)
* 색상: 깊이감 있는 고급스러운 네이비(다크 네이비)
깨끗하게 접어 투명한 방수 봉투에 담아 메루카리 택배(익명 배송, 네코포스 일괄 배송비 210엔)로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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