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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설명
SEIKO가 1970년대에 선보인 여성용 드레스 라인 [ Fani Laurel (파니 로렐) ]의 레어한 수동 와인딩 모델입니다.
클래시컬하고 세련된 렉탱귤러 케이스에 시크하고 깔끔한 블랙 다이얼을 조합한 엘레강트한 1개입니다.
골드 색상의 바늘과 인덱스가 고급스럽게 빛나 손목을 아름답게 연출합니다.
케이스에는 고급스러운 EGP 20미크론 두께 금 도금이 되어 있으며, 크라운에는 정품 [ S 마크 ]가 남아있는 귀중한 개체입니다.
2026년 8월에 OH를 실시했으므로 앞으로도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세 정보
브랜드: SEIKO
모델명: Fani Laurel (파니 로렐)
케이스 소재: EGP 20MICRONS / BACK STEEL
다이얼 색상: 블랙
제조: 일본제
제조 연도: 1973년제
무브먼트: 수동 와인딩 (17석)
벨트: BAMBI제 새상품 가죽 벨트
● 사이즈
케이스 폭: 약 16mm (크라운 제외)
러그 폭: 약 13mm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특징
시크하고 엘레강트한 블랙 다이얼 x 골드 케이스
고급스러운 EGP 20미크론 두께 금 도금 마감
당시의 귀중한 [ S 마크 ]가 있는 정품 크라운
2026년 8월 OH 완료
● 상품 상태
외장: 세월에 따른 아주 미세한 스크래치는 있으나, 당시의 엣지가 선명하게 남아있는 매우 깨끗한 상태입니다.
방풍: 눈에 띄는 큰 흠집은 없으며, 시인성 좋습니다.
벨트: BAMBI제 새 상품 가죽 벨트로 교체되었으므로, 받으신 후 바로 기분 좋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능: 2026년 8월에 OH를 마쳤으며, 타임그래퍼 평평하게 놓은 상태로 측정 시 일차 -40초 전후, 진폭 230°입니다.
(일차는 자세 변화나 기온 등 다양한 요인으로 변동되므로 참고 정도로 빈티지 제품임을 고려해 주세요.)
● 사진에 다 담기지 않은 흠집이나 얼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상품의 상태 평가는 제 주관적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용 설명이나 사진을 참조하여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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