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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설명
CITIZEN을 대표하는 1960년대 명기 [ 세븐스타 디럭스 ] 입니다.
시크하고 깊이 있는 다크 계열의 미러 다이얼에, 6시 위치에 세로로 배치된 날짜 요일 표시 (세로 데이데이트)가 매우 인상적인 독창적인 디자인입니다.
60년대 후반~70년대 초창기의 일본산 시계다운, 입체감 있는 토노 쉐이프의 케이스가 존재감을 발산합니다.
앤티크품이면서도 차분한 디자인으로 일상 사용이나 비즈니스 장면에도 잘 어울리며, 손끝에 빈티지의 멋을 더해줄 1점입니다.
● 상세 정보
브랜드: CITIZEN
모델명: SEVEN STAR DELUXE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다이얼 색상: 다크 그레이/블랙 계열
제조: 일본제 (MADE IN JAPAN)
제조년: 1969년 10월 제조
무브먼트: 자동 와인딩 (23석 / PARA WATER)
● 사이즈
케이스 폭: 약 40mm (크라운 포함)
러그 폭: 약 18mm
팔 둘레: 프리 사이즈 (메쉬 슬라이드식 벨트. 현재 위치에서 약 17cm, 최대 약 20cm)
(약간의 오차는 양해 바랍니다)
● 특징
6시 위치에 배치된 희귀한 세로 배치 캘린더 (날짜 요일 표시)
60년대 일본산 손목시계를 상징하는 레트로한 토노형 케이스
2026년에 OH 실시 완료로 안심되는 작동 상태
방풍도 최근 새 상품으로 교환되어 깨끗함
정품 크라운
● 상품 상태
오버홀 완료: 타임그래퍼 평평하게 놓은 상태로 측정 시 ±5초 정도로 양호합니다.
(자세 변화나 기온 등 다양한 조건에 따라 수치는 변동되므로 참고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외장: 연식을 고려하면 전반적으로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노후화에 따른 미세한 스크래치나 약간의 흠집은 있지만, 케이스의 엣지도 남아있어 좋은 질감입니다.
벨트: 착용감이 좋은 사외제 스테인리스 메쉬 벨트를 장착했습니다. 슬라이드식이라 사이즈 조절도 간편합니다.
● 사진에 다 담기지 못한 흠집이나 얼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상품의 상태 평가는 제 주관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용 설명이나 사진을 참조하여 검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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