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후반 ~ 1980년대 초반경의 레어 EDWIN제 [RichMan (리치맨)] 빈티지 데님 팬츠입니다.
최대의 매력은 기적적인 퀄리티를 유지한 [바키바키의 다크 네이비] 색감입니다. 주관적이지만 9할 이상 인디고가 남아 있으며, 이 정도의 최상급 컨디션으로 시장에 나오는 경우는 드뭅니다.
희미하게 센터 프레스 라인이 남은 아름다운 스트레이트 실루엣으로, 아메카지나 쇼와 레트로, Y2K 스타일에 매우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면 95% 폴리우레탄 5%의 스트레치 소재가 채용되어, 빈티지 특유의 룩이면서도 매우 편안한 착용감이 포인트입니다.
표기 사이즈는 레어한 [36 인치]입니다.
현행 실측은 허리 86cm 전후로, 요즘 스타일의 약간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산 올드 구제 의류, J-VINTAGE 컬렉터 분들, 사이즈가 맞는 분들은 꼭 이 기회에 검토해 주세요.
사이즈 실측치수
표기 사이즈: 36 INCH (91cm)
허리: 약 86cm
밑위: 약 31cm
인심: 약 72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
연대물 빈티지 상품이지만, 착용감이 매우 적고 색감도 뛰어난 새상품급입니다.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치명적인 데미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구제 빈티지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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