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에 있던 유럽 구제 의류 샵에서 구매한 60-70년대 빈티지 셔츠입니다. 선명한 페이즐리 무늬가 특징이며, 허리 쪽에 프론트 포켓이 두 개, 가슴 쪽에 하나가 있습니다. 원단 느낌이 요즘 셔츠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고, 튼튼하며 약간의 노후화는 느껴지지만 흐물거리지 않아 옛날 물건의 퀄리티를 느낄 수 있습니다. S 사이즈 표기이지만, 한국 남성이라면 M, 여성이라면 신장에 따라 착용 방법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2, 3에 게이지를 넣어두었습니다).
구제 의류를 좋아하거나 현행 모델에서는 찾을 수 없는 분위기를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주의) 프론트 버튼홀의 2번, 3번의 박음질이 느슨해졌는지 착용 중 빠지기 쉽습니다. 수선을 하거나, 안에 티셔츠 등을 입고 프론트를 열어 겉옷처럼 연출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 점을 양해하신 후 주문 부탁드립니다.
- 패턴: 페이즐리
- 소매 길이: 반팔
- 기장: 약 70cm
- 어깨 너비: 약 43cm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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