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70년대 초기의 리얼 빈티지.
매우 희귀한 이탈리아제 썸머 울 플레어 슬랙스 (부츠컷 팬츠)입니다.
표정이 풍부한 브라운 베이지 계열의 멜란지 직조 원단으로, 당시의 히피 문화와 레트로 클래식한 세계관을 그대로 구현한 듯한 분위기 넘치는 한 벌입니다.
[환상의 60s 디테일 & 최고급 썸머 울] 프론트 지퍼에는 매니아들의 로망인 빈티지 구제 의류의 증표인 [TALON (탈론)사제 지퍼]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원단에는 당시 최고급 소재인 [썸머 울]을 고급스럽게 사용했습니다. 얇고 놀랍도록 가벼우며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나 더운 계절에도 산뜻하고 시원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썸머 울 특유의 아름다운 드레이프성과 낙하감이 있어 걸을 때마다 멋진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안쪽의 마벨트에는 [CARIGNANO / DELLEANI]의 고급스러운 직조 문자가 새겨져 있으며, 백 포켓의 레트로한 플랩 디자인 등 당시 이탈리아 장인의 훌륭한 마감이 곳곳에 깃든 역사적 가치가 있는 의상입니다.
허벅지 폭 31cm에서 밑단 폭 22cm로 완만하게 퍼지는 아름다운 [세미 플레어] 실루엣. 저스트~앵클 기장으로 스마트하게 연출 가능한 사이즈감으로, 힐 부츠나 로퍼와 궁합이 좋습니다.
[상품 상태] 눈에 띄는 큰 얼룩이나 오염, 모양의 망가짐 등은 없으며, 반세기 이상 지난 골동품으로는 전체적으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한 컨디션 최상 상태입니다. 이 정도의 컨디션으로 남아있는 것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허리: 88cm (평평하게 놓음 44cm) 밑위: 29cm 인심: 67cm 허벅지 폭: 31cm 밑단 폭: 22cm ※ 남성용 L 사이즈 상당의 사이즈감입니다.
[색상] 브라운 베이지 / 믹스 컬러 / 멜란지 브라운 (멜란지 직조 패턴)
[소재] 썸머 울 (얇은 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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