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제 의류와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파자마 팬츠입니다.
이 상품은 [George]의 온네임이 확실하게 붙어 있는 한 벌입니다.
빨간색 x 검은색 x 흰색을 기반으로 한 클래식한 체크 무늬에, 파자마 특유의 릴랙스한 와이드 실루엣입니다.
허리는 밴딩 + 코드 사양으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매우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파자마 팬츠 특유의 [집에서 입는 옷 같은 느낌]이 있으면서도, 체크의 배색과 실루엣이 좋아서 평소 스타일링에 적용하기 쉬운 개체입니다.
맨투맨이나 T셔츠, 셔츠 등의 상의에 맞춰 입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납니다.
최근에는 일부러 파자마나 라운지웨어를 마실용 옷으로 활용하는 스타일도 늘고 있으며, 구제 의류의 이지 팬츠처럼 즐길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특히 이 상품은 노브랜드 체크 팬츠가 아니라 [George]의 온네임입니다.
이렇게 언뜻 보기에는 평범한 아이템에 확실하게 브랜드 네임이 붙어 있다는 점도 구제 의류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기쁜 포인트입니다.
빨간색 베이스의 체크는 스타일링의 악센트가 되며, 90s~00s 특유의 미국 빈티지 의류의 공기감을 느낄 수 있는 한 벌입니다.
시티 보이, 아메카지, 구제 믹스 등 다양한 스타일에 추천합니다.
사이즈
허리 84
인심 72
밑위 35
허벅지 폭 32
밑단 폭 21
#의류의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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