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미국제 오리지널 바디 [프룻 오브 더 룸]의 반팔 티셔츠입니다.
앨라배마주의 리조트 지역 [걸프 쇼어스]의 수베니어 아이템으로 보이지만, 가슴 부분의 레트로한 요트 원포인트 자수가 매우 센스 있으며, 단품으로 입어도 이너로 활용해도 분위기가 뛰어납니다.
특히 구제 의류 애호가라면 놓칠 수 없는 [MADE IN USA]의 90년대 화이트 택, 그리고 소매와 밑단 모두 [싱글 스티치]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해마다 구하기 어려워지고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90년대 미국제 코튼 100% 바디입니다.
네이비 색상도 잘 남아있고 원단도 튼튼하여, 이 시대의 빈티지 티셔츠로서는 매우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브랜드: FRUIT OF THE LOOM (프룻 오브 더 룸)
■ 연대: 1990년대 (90s)
■ 생산국: MADE IN U.S.A. (미국제)
■ 소재: 코튼 100% (PRESHRUNK)
■ 디테일: 소매 싱글 스티치, 밑단 싱글 스티치
■ 표기 사이즈: L
※ 반드시 아래 실측 치수를 확인해 주세요.
기장: 약 76.5cm (옷깃 끝에서 밑단까지)
가슴 너비: 약 51.5cm (겨드랑이 아래에서 겨드랑이 아래까지)
어깨 너비: 약 49.5cm (어깨에서 어깨까지)
소매 길이: 약 20cm (어깨에서 소매 끝까지)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입니다.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컨디션
빈티지 구제 의류이지만,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 핑홀 등은 없으며 원단의 컨디션은 매우 양호합니다.
※ 구제 의류 특유의 약간의 착용감과 페이드감은 있습니다. 빈티지에 이해가 있는 분만 검토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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