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1960년대~1970년대 (쇼와 레트로 시기)의 재패니즈 빈티지 오픈 카라 반팔 셔츠입니다. 브랜드는 당시 일본의 트레디셔널 붐 시기에 만들어진 [ Echo Trad ]입니다.
당시 일본산 구제 의류다운, 비침과 주름이 있는 격자 모양의 시어서커 원단에, 보르도/크림슨의 격자 기하학 무늬가 돋보이는 미드센추리~로카빌리풍의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목둘레 표기 [ 37 ]의 일본 규격 택, 두 개의 구멍이 있는 버튼, 깔끔하게 열리는 옷깃 등 당시의 일본제 트레디셔널/아이비 컬처의 분위기가 담긴 귀중한 재팬 빈티지 한 벌입니다.
[ 상세 ]
브랜드: Echo Trad
연대: 1960년대~1970년대 (60s~70s / 쇼와 레트로)
생산국: JAPAN VINTAGE (일본제)
색상: 화이트 x 보르도/크림슨 (격자 무늬)
사양: 오픈 카라, 왼쪽 가슴 포켓, 두 개의 구멍이 있는 버튼
[ 사이즈 ]
표기: 37-M (목둘레 37cm / 남성용 S~M 상당)
기장: 약 74 cm
어깨 너비: 약 42 cm
가슴 너비: 약 48 cm
소매 길이: 약 24 cm
※ 평평하게 놓은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원단 표면에 일부 작은 긁힘 자국, 리페어 흔적 같은 실의 흐트러짐 (이미지 참조)이 있습니다.
오른쪽 어깨 근처에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의 매우 옅은 작은 얼룩이 있습니다 (이미지 참조).
그 외, 연대를 고려하면 눈에 띄는 큰 데미지 없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빈티지 컨디션입니다.
※ 상태는 이미지로 확인하신 후, 빈티지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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