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M
울 100%
이 제품은 가품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나, 그럴 리 없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반품 처리해 드립니다.
택에는 손글씨 넘버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 더닝 ]이란 '입는다'는 뜻의 영어로, 벌레 먹은 구멍이 생기거나 마찰로 인해 올이 풀린 의류를 수선하여 되살리는 바느질 작업입니다. 이 니트는 수선한 부분을 알아보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꿰맨 부분을 배색으로 눈에 띄게 하여 마치 시간을 들여 키워낸 아트 피스 같은 존재감을 뽐내는 마감 처리가 되도록 더닝을 하였습니다.
가슴에는 1980년대 일본을 대표하는 코믹스를 연상시키는 [ 너는 이미 죽어있다 ] 상태가 되는 전설의 오의를 맞은 듯한 북두칠성이 손작업으로 부드럽게 더닝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색상의 실을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가공되어 [ 너는 이미 죽어있다 ] 상태에서 되살아난 이 니트를 입을 때마다, 그 특별한 질감과 따뜻함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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