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같은 아름다운 빛을 연출 ] 니트 직물이 특징인 데드스탁을 바탕으로, 현재의 기술을 총동원하여 재현한 라피아 햇.
니트 패턴 사이로 비치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같은 아름다운 빛이 얼굴에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트렌드에 좌우되지 않는 심플한 둥근 머리 실루엣으로, 오래도록 애용할 수 있는 일품입니다.
― DETAIL ― 니트 직물이 특징인 데드스탁을 바탕으로 재현한 라피아 햇. 니트 패턴 사이로 비치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같은 아름다운 빛이 얼굴에 그림자를 연출합니다. 트렌드에 좌우되지 않는 심플한 캐플린형 실루엣. 얼굴 라인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각도에도 신경 쓴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양쪽 사이드의 코튼 리본. 리본은 탈부착 가능합니다. 안쪽 테이프로 사이즈감을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 FABRIC ― 데드스탁을 바탕으로, 현재의 기술을 총동원하여 재현한 니트 직물. 내추럴 컬러가 아름다운 라피아 소재.
〈La Maison de Lyllis ( 라 메종 드 릴리스 ) 〉 [ 내면의 아름다운 고귀한 여성 ] 이라는 꽃말을 가진 아마릴리스에서 연상되는 여성들을 위한 모자 브랜드. 심플하면서도 액세서리로 패션을 즐길 수 있는 아이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가 17600엔
본체: 천연 초목, 리본: 면 100%
높이: 12 / 머리 둘레: 57 / 챙: 10.4
시착만 한 상품으로 새상품급입니다 ♪
멋진 모자이므로 찾으시는 분께 꼭 권해드립니다 ♡
⭐︎ 밀짚모자를 매우 좋아해서 많이 모았습니다. 다 쓰지 못해서 깨끗한 것들을 조금씩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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