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걸친 정도로 미사용입니다.
상하의 셋업입니다.
택류는 모두 제거했습니다. 없습니다.
사이즈: 2
[ Wear my thought 사고를 입다 ] 라는 생각 아래 [ 진정한 나 자신 ] 일 때 입는 옷으로서 매력적인 파자마를 만들어내고 있는 브랜드, PAMM. 그중에서도 인기 스테디셀러 패턴이 [ thanks sea ] 입니다. 팝한 블루로 바다를 이미지화한 패턴. PAMM의 로고가 밀려오는 파도의 거품처럼 보였다 사라집니다.
소재는 추적 가능한 오가닉 코튼. 재생섬유인 렌칭 에코베로라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지속 가능한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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