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집 창고와 책장을 정리하다 나온 중고품입니다. 미사용에 가까우며 매우 좋은 상태입니다. 사용감도 적고 필기 등도 없습니다. 외관 및 상태는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오비, 하드 케이스 포함.
◽️ 상품 내용
시인 나가타 히로시의 시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회화를 조합한 아름다운 시화집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꽃을 들고, 만나러 간다]와 [인생은 숲 속의 하루] 두 편입니다. [꽃을 들고, 만나러 간다]는 소책자 [오히간]에 [히간의 사람]으로 게재된 것을 수정하여 수록했습니다. [인생은 숲 속의 하루]는 본서를 위해 새로 쓰여졌습니다.
클림트라고 하면 금색을 다용한 화려한 작품이 유명하지만, 본서에서는 풍경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가타 히로시의 조용한 언어와 클림트의 그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시집으로서 물론, 회화나 미술을 좋아하는 분에게도 추천합니다.
◽️ 정보
타이틀: 시 두 편
저자: 나가타 히로시
그림: 구스타프 클림트
출판사: 크레용 하우스
ISBN: 9784861011726
제28판입니다.
습기가 차지 않도록 포장하여 발송하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문의해 주세요.
NGY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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