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치발의 프랑스제 바스크 셔츠입니다.
네이비 색상의 4 사이즈입니다.
***이 상품의 매력***
〇매우 깨끗한 네이비 색감
〇고품질 코튼 원단
〇프렌치 특유의 예쁜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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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CIVAL ]을 대표하는 모델, 프렌치 바스크 셔츠.
오픈 엔드(공방사)라는 실로 짠, ORCIVAL이 창업 이래 계속 만들어 온 코튼 로드(면 로프)를 사용한 바스크 셔츠.
가볍고 튼튼한 원단은 올풀림이나 모양이 망가짐에 강한 내구성을 가지며, 세탁을 반복할수록 밀도가 높아져 피부에 잘 맞아가는 특징이 있어, 티셔츠로서는 드물게 경년 변화를 즐길 수 있는 소재입니다.
예쁜 실루엣으로 착용 가능하여, 단품으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ORCIVAL 로고도 좋은 악센트가 되고 있습니다.
4 사이즈입니다.
172cm, 65kg 기준으로 저스트에서 약간 여유 있는 사이즈감입니다.
브랜드 설명
[ ORCIVAL/오르치발 ]
긴 역사를 가진 프랑스의 마린 웨어 브랜드. 오래전부터 프랑스 해군 지정 브랜드로, 또한 피카소와 샤를로트 갱스부르 등 유명인들이 애용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밑단의 벌집 마크도 포인트이며, 남녀 불문하고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오르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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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반려동물이나 흡연자가 없습니다.
의류는 세탁 표시를 따라 관리하고 있습니다.
소재 매니아라서, 실크나 동물성 소재는 정중한 브러싱과 스티머로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입지 않는 의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Hiro의 옷장
에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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