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필독 ※
서점에서 포장된 봉투에서
한 번도 꺼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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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끈질기고 집요하게 시끄럽게 ]
테라지 하루나
여기는 어디에나 있는 시골 마을.
어느 심야에, 부녀회 여성부
네 명이 다회를 하고 있습니다.
옆방에 시체가 있는 것 같은데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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