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4-H 링거 티셔츠 L 화이트 x 그린 77 YEARS IN MAINE 싱글 스티치 USA 구제 의류
레어 아이템인 **4-H (포에이치)** 디자인의 빈티지 링거 티셔츠입니다.
화이트 바디에 그린 리브를 조합한 클래식한 링거 디자인으로, 프론트에는 [ 44 77 YEARS IN MAINE ], 소매에는 4-H 클로버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디자인으로, 빈티지 구제 의류나 아메카지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택은 노후화로 인해 읽기 어렵지만, 연대를 느끼게 하는 분위기도 매력입니다.
[ 사이즈 ]
표기: L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기장: 약 66cm
가슴 너비: 약 52cm
어깨 너비: 약 45cm
소매 길이: 약 21cm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색상 ]
화이트 x 그린
[ 상태 ]
구제 의류이므로 약간의 사용감과 노후화로 인한 질감, 택의 노후화가 있지만,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눈에 띄는 큰 데미지는 없습니다.
상태는 사진을 확인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구제 의류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해 주세요.
즉시 구매 환영합니다.
#4H #링거티셔츠 #빈티지티셔츠 #USA구제의류 #싱글스티치 #구제의류 #아메카지 #기업티셔츠 #80s #90s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