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죽으면 좋을텐데 ] 공식 팜플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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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교고쿠 나츠히코가 현대를 무대로 그린 이색 동명 미스터리 소설을, 주연에 나오를 맞아 실사 영화화.
카시마 아사미라는 여성이 누군가에게 살해당했다. 범인의 정체도 범행 동기도 알 수 없는 가운데, 생전의 아사미와 교류가 있었던 사람들에게 그녀에 대해 묻고 싶다는 수수께끼의 여성 와타라이 에이코가 찾아온다. 여러 증언을 따라가면서, 아사미라는 인물의 윤곽과 그녀와 에이코의 관계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아사미에 대해 묻고 다니는 에이코 역을 나오가 연기하고, 묻는 상대에 따라 인상이 다른 아사미 역에 이토 소우, 아사미와 불륜 관계였던 상사 야마자키 히로유키 역에 마에하라 코우, 아사미의 선배 시노미야 카오리 역에 타카하시 히카루, 아사미의 연인 사쿠마 유야 역에 쿠사카와 타쿠야 (초특급), 아사미의 어머니 카시마 나오코 역에 타바타 토모코, 아사미의 사건에 관련된 변호사 고죠 리쿠 역에 히라하라 테츠가 공동 출연. [마이 대디]에서도 나오와 함께 작업한 카나이 준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키리시마,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의 키야스 코헤이가 각본을 맡았다. 락밴드 [This is LAST]가 주제가를 담당.
2026년 제작/95분/G/일본
배급: S D P
극장 공개일: 2026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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