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빈티지 미키마우스 토이 링 (데드스탁)
1960~70년대경 미국에서 판매되었던 미키마우스 토이 링 (껌볼 링)입니다.
당시에는 어린이용 완구로 판매되었지만, 현재는 상태가 좋은 것이 매우 드물어 컬렉터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미키마우스의 페이스 부분은 수지 코팅이 되어 있어 통통한 입체감 있는 디자인입니다.
링은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프리 사이즈 사양 (최대 약 24호)이므로 남녀 누구나 착용 가능합니다.
사이즈 조절은 가능하지만, 여러 번 개폐를 반복하면 금속 피로로 인한 파손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사이즈를 정한 후에는 가급적 조절을 삼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랫동안 미국에서 보관되었던 데드스탁 제품입니다.
당사는 미사용이지만, 연대물이기 때문에 보관 시 생긴 미세한 마찰이나 약간의 흠집, 노후화에 따른 질감이 있습니다.
또한, 원래 어린이용 완구로 만들어진 치프한 마감도 이 아이템만의 매력입니다.
최근에는 해외에서도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상태가 좋은 데드스탁은 해마다 구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컬렉션은 물론, 코디네이트의 악센트로도 추천합니다.
빈티지 제품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 위트 있는 액세서리를 좋아하는 분께 꼭 추천합니다.
※ 가격 협의는 삼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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