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명 ]
60년대 'U.S.ARMY JUNGLE FATIGUE' 빈티지 자켓
5TH 패턴 립스탑 / 올리브 그린 라지-숏
[ 컨디션 ]
빈티지 밀리터리 기어 특유의 매우 아름다운 질감, 최고봉의 립스탑 코튼 패브릭만의 극상의 내추럴 무드가 돋보이는 훌륭한 외관입니다. 전체적으로 올드 밀리터리 특유의 아름다운 페이드감이 있지만,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눈에 띄는 큰 데미지나 심한 찢김은 없으며, 버튼의 결손도 없고 원단의 질감도 튼튼하여 앞으로도 평생 아이템으로 오래 애용하실 수 있는 양호한 빈티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사이즈 ]
표기 사이즈: LARGE SHORT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은 상태로 측정)
어깨 너비 51cm
가슴 너비 65cm
기장 75cm
소매 길이 58cm
175cm 75kg에게 적당히 루즈하게, 가장 아름답게 조화되는 실루엣으로 착용 가능한 골든 사이즈입니다. 가슴 너비에 충분한 여유를 주고 기장을 짧게 제작한 미레이한 와이드 숏 박스 실루엣 덕분에, 이너로도 단품으로도 성인 시티보이 스타일에 가장 범용성이 높은 다용도 사이즈감입니다.
[ 디테일 ]
최근 전 세계적인 빈티지 밀리터리 디자이너 아카이브 씬에서 엄청난 폭등을 보이고 있는 1969년산 (DSA 100-69-C-0731), 귀중한 미군 실물 [ U.S.ARMY ] 오리지널 5th 모델 정글 퍼티그 자켓입니다.
깊이 있는 올리브 그린 (OG-107) 컬러를 기반으로 한 바디에, 격자무늬의 최고봉 [ 100% 코튼 립스탑 ] 패브릭이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훌륭한 외관. 시장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 LARGE SHORT ] 사이즈이며, 사선으로 배치된 사선 가슴 포켓 등 구제 의류만의 기능미가 응축된, 매일의 코디네이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극상의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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