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ERBURY 캔터베리 라거 셔츠 피케 셔츠 그레이
캔터베리 오브 뉴질랜드 (Canterbury of New Zealand)
1904년 뉴질랜드에서 탄생한 세계적인 럭비 의류 브랜드입니다.
혹독한 환경에 견딜 수 있는 우수한 내구성과 쾌적한 착용감을 추구하며, 일본 대표팀을 비롯한 세계 정상급 팀들의 공식 의류를 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럭비와의 깊은 역사1904년, 뉴질랜드 캔터베리 주에서 울 니트 제조사로 창업되었습니다.
당초 현지 럭비 선수들을 위해 내구성이 뛰어난 유니폼을 개발한 것이 브랜드의 뿌리이며, 현재까지 120년 이상 럭비계를 지지해 왔습니다.
팀 서포트와 인지도일본 대표팀 (Brave Blossoms) 및 아일랜드 대표팀, 잉글랜드 대표팀과 같은 강호 국가들의 공식 공급업체로 활동하며, 전 세계 럭비 선수들과 팬들로부터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아이템의 매력브랜드의 상징인 [럭비 저지]는 전통적인 제조법과 현대 기술이 융합되어, 마실용 옷으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합니다.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저지의 역사와 코다와리(고집)가 담긴 제조 배경을 알 수 있습니다.
남성용, 여성용 모두 이용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이즈⇨M
색상⇨그레이
패턴·디자인 등⇨가슴 자수
실루엣⇨레귤러
어깨 너비⇨약 46.5cm
가슴 너비⇨약 52cm
소매 길이⇨약 22.5cm
기장⇨약 70.5cm
소재⇨면 100%
원단감⇨원단 두께는 약간 도톰한 카노코(격자무늬)로 부드럽고 매끄러운 느낌입니다.
눈에 띄는 얼룩이나 흠집은 없으며, 개인적으로는 구제 의류로서 고품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개인적인 검품이므로 놓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며, 중고품으로 자택 보관이라는 점을 이해하신 후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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