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매우 인기 높은 할리데이비슨의 [ 밀리터리 T셔츠 ]입니다.
2009년 이라크 모술 (MOSUL)에 있던 미군 전선 활동 기지 [ FOB DIAMOND BACK (캠프 마레즈)]에 주둔했던 병사들의 기념 투어 티셔츠입니다.
프론트에는 기지명과 2009년 연호, 백에는 할리데이비슨의 빅 로고와 함께,
'CUT ME SOME SLACK, I'VE BEEN TO IRAQ!!'
(살살 좀 해줘, 나 이라크 갔다 왔다고!!)
라는 당시 병사다운 유머와 강인함이 깃든 메시지가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화이트 바디에 오렌지 x 블랙의 할리데이비슨 컬러가 돋보이는, 아메카지 스트릿 밀리터리 애호가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매우 레어한 컬렉터즈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
표기 사이즈: [ L ]
기장: 약 [ 70 ] cm
가슴 너비: 약 [ 55 ] cm
어깨 너비: 약 [ 52 ] cm
소매 길이: 약 [ 20 ] cm
※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의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상태 ]
※ 구제 빈티지 의류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 기타 ]
즉시 구매 OK입니다.
결제 확인 후, 1~2일 이내에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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