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 빈티지
화이트 에나멜과 골드 컬러 장식이 돋보이는 JEAN PATOU의 빈티지 펜던트 목걸이입니다.
매끄러운 크림 컬러 베이스에 유선형의 입체적인 골드 메탈 부품이 조합된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1980년대의 레트로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PATOU ]
칼벤과 니나리치를 담당했으며, 2018년부터 PATOU(파투)의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있는 Guillaume Henry(기욤 앙리)의 브랜드.
창업자 장 파투는 1887년 프랑스 출생. 23세의 젊은 나이에 패션 하우스를 설립하여 1914년에 [ 장 파투 ]를 시작했습니다.
여성을 위한 심플한 이브닝 드레스와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일상복을 중심으로 다루었습니다.
1920~30년대 패션의 선구자로 활약했습니다.
36년에 파투가 48세로 사망한 후에는 의형인 Raymond Barbas(레이몬드 바르바)가 이어받아 Marc Bohan(마르크 보앙), Karl Lagerfeld(칼 라거펠트), Jean Paul Gaultier(장 폴 고티에), Christian Lacroix(크리스찬 라크루아) 등을 맞이하며 브랜드를 존속시켰으나, 2001년, 2011년 두 차례의 인수 합병을 거쳐 2018년부터 LVMH의 산하에 들어가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골드 톤 체인에 아이보리와 골드의 대비가 돋보이는 에나멜 느낌의 펜던트 탑을 조합한 목걸이입니다.
- 색상: 골드, 아이보리
- 펜던트 모양: 원형 컷 아웃 디자인
- 체인 타입: 키헤이 체인
체인 길이: 약 30cm
탑 크기: 6 x 4cm
● 각인
JEAN PATOU
PARIS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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