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PER.inc 프랑스군 1950~60년대 M-52 샴브레이 투 턱 트라우저 [ WP139 ]
인심을 73cm에서 66cm로 밑단 기장 수선했습니다.
사이즈 37
허리 98cm 인심 66cm 밑위 33cm
허벅지 폭 34cm 밑단 폭 22.5cm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서 판매합니다. 시착 정도로 거의 새상품입니다.
1950~1960년대에 프랑스군에 채용되었던 M-52 치노 트라우저. 최근에는 거의 방출되지 않아 희소 가치가 높은 명작 디자인을, 호평받고 있는 WP69 품번의 실루엣을 계승하면서 6.5 온스의 샴브레이 원단으로 완성했습니다. 약간의 네프감이 있어 보기 좋게 거친 느낌도 있는 질감 풍부한 원단입니다. 약간의 광택감도 있어 착용 시 고급스러움도 겸비한 절묘한 샴브레이 패브릭입니다.
사이드 포켓, 플랩이 달린 백 포켓을 배치하여 코디의 스테디셀러로 활약하는 심플한 4 포켓 디자인. 착용하고 세탁하며 경년 변화하는 표정도 즐길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버튼 플라이의 약간 깊은 밑위에 허리부터 밑단까지 테이퍼드된 인기 이유이기도 한 절묘한 실루엣. 스니커즈, 부츠, 로퍼 등 다양한 신발과 궁합이 좋고, 롤업 스타일도 만들기 쉬워 1개만으로도 코디의 폭이 넓어집니다.
쾌적함이 높은 산뜻하고 경쾌한 착용감. 스테디셀러 WP69와 마찬가지로 이쪽도 키워나가는 재미가 있어 오래 애용하실 수 있는 추천 아이템입니다.
프렌치 아미
치노 팬츠
남성용
밀리터리
하의
군용 팬츠
캐주얼 팬츠
와이드 팬츠
테이퍼드
경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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