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드 있음 [ 약간의 흠집 있음 ] 컨디션 ※
프론트에 흰색 페인트 비말
프론트 하단에 얼룩
찢김은 없습니다.
게재된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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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1990s) Hanes BEEFY-T (헤인즈 비피)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희소 가치가 높은 [MADE IN U.S.A. (미국제)] 파란색 택 사양입니다.
프론트에는 박력 넘치는 곰 (그리즐리) 애니멀 그래픽, 백에는 미국의 사상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명언
'In wilderness is the preservation of the world'가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BEEFY만의 두껍고 튼튼한 헤비 웨이트 원단과 미국제 특유의 통짜 박스 실루엣이 분위기 있는 한 장입니다.
[브랜드] Hanes BEEFY-T / 헤인즈 비피
[사이즈] 남성용 L (42-44)
※ 당시 미국 규격이므로, 현재 사이즈감으로는 남성용 M~L 사이즈 상당의 깔끔한 박스 실루엣입니다. 아래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을 참고해 주세요.
[컬러] 화이트 (백)
[소재] 면 (COTTON) 100%
[생산국] MADE IN U.S.A. (미국제)
[실측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약)]
어깨 너비: 48cm
가슴 너비: 50cm
기장: 68cm
소매 길이: 1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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