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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THÉ + FRANÇOIS GIRBAUD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입체 재단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입니다.
일본의 정품 라이선스 (타카야 상사)에 의한, 2000년대 (Y2K) 무렵의 매우 높은 퀄리티의 아카이브 아이템입니다.
허벅지 뒤쪽부터 밑단까지 한 줄의 솔기가 들어간 센터 심(입체 재단) 사양으로, 사람의 다리 라인에 따른 아름다운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허리 부분의 V자 커팅이나 유선형의 백 포켓 등, 저버다운 디자인성이 높은 한 벌입니다.
포켓의 안감에는 브랜드 오리지널 올 패턴 그래픽이 프린트되어 있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만들어졌습니다.
면 100%의 탄탄한 데님 원단으로, 리얼한 히게 가공과 색빠짐이 매우 예쁘게 표현되었습니다.
■ 브랜드: MARITHÉ + FRANÇOIS GIRBAUD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품번: M5-1449 (타카야 상사 정품)
■ 사이즈 표기: M (허리: 83cm, 밑아래 길이: 86cm)
(※ 실측 사이즈: 허리 약 [83] cm, 밑위 약 [27] cm, 인심 약 [86] cm, 밑단 폭 약 [19.5] cm.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용서해 주십시오.)
■ 소재: 면 100%
■ 상품 상태: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없이, 색빠짐이나 인디고의 잔존 상태도 양호하여 앞으로도 오랫동안 애용하실 수 있는 컨디션입니다. (※ 구제 빈티지 상품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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