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지마 스포츠(Nakajima) 제작 구 프린스 자동차 공업 [PRINCE Company Club] 볼링 셔츠
[색상] 올리브 브라운 (다크 카키 계열)
[상태] 미사용에 가까운 극상품 (민트급 컨디션). 버튼의 결손이나 원단의 찢김, 올풀림, 자수의 노란 변색 등 없이, 연대물임에도 불구하고 기적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상품의 매력 및 디테일]
일본 볼링 의류의 선구자인 [나카지마(Nakajima)]가 제작한, 구 프린스 자동차 공업(1966년 닛산과 합병) 관계자 조직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매우 희귀한 기념 셔츠입니다. 섬세한 손바느질 체인 스티치 뒷면에는 장인이 핸들 미싱으로 한 글자씩 완성한, 진짜 체인 스티치(흰색 자수)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을 보면 한눈에 알 수 있는 실이 없는 아름다운 루프 구조로, 독특한 입체감과 질감이 뛰어납니다. 자동차 제조사만의 디자인 자수 중앙의 아름다운 유선형 아치 라인은, 옛 명차(스카이라인, 글로리아 등)의 루프 라인을 연상시키는, 자동차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본격 빈티지 디테일 옷깃은 아름다운 오픈 카라, 밑단은 박스 실루엣으로, 성인 아메카지 레트로 스타일에 멋스럽게 어울립니다. 구형 자동차 팬이나 프린스 자동차, 닛산 컬렉터는 물론, 상태 좋은 일본산 빈티지 구제 의류를 찾으시는 분들께도 자신 있게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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