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후반에 탄생하여 헤이세이 시대 팬시 굿즈계를 대표하는 인기 캐릭터가 된 산엑스(SAN-X)의 [타레판다] 당시 출시된 저금통 [플로키뱅크]입니다.
상품 포인트
• 힐링을 선사하는 플로키 가공: 표면에 미세한 섬유가 식모된 [플로키 가공]이 되어 있어, 일반적인 소프트 비닐이나 플라스틱과는 다른, 부드럽고 따뜻한 독특한 촉감이 특징입니다.
• 귀한 당시 박스 포함: 당시 패키지 박스에 담긴 상태 그대로 남아있는, 데드스탁 느낌의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닌 상품입니다.
• 헤이세이 레트로 인테리어에: 장식해두는 것만으로도 90년대 당시의 그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레트로 팝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입니다.
상품 상태
외부 박스에 담아 소중히 보관했던 상품입니다. 저금통 본체에 눈에 띄는 큰 흠집이나 얼룩 없이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 말경의 매우 오래된 레트로 팬시 잡화 (장기 보관품)이므로, 외부 박스에는 경년 변화로 인한 미세한 마찰, 스크래치, 모서리의 약간의 데미지, 흰색 부분의 희미한 노후화 등이 보일 수 있습니다. 상태는 사진을 확인하신 후, 당시의 빈티지 캐릭터 굿즈로 이해해주시는 분의 구매를 기다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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