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레어 밑단 기장 수선 미처리 상태 ]
세븐 바이 세븐 ( 7 x 7 )의 SS2017 컬렉션, 100% 린넨 소재의 트라우저입니다. 정가는 4만 엔 정도 하는 매우 퀄리티 높은 제품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밑단 기장 수선이 되지 않은 [ 미처리 ] 상태라는 점입니다.
인심이 90cm이므로, 본인의 체형에 맞춰 더블 처리나 싱글, 혹은 일부러 길게 남겨두는 등 자유롭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중고 시장에서는 이미 밑단 기장 수선이 된 것이 대부분이므로, 이 상태는 상당히 레어합니다.
빈티지 같은 풍부한 표정의 헤링본 직조가 특징이며, 다가오는 계절에 셔츠나 티셔츠 한 장으로 매우 분위기 있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상세 정보 ]
• 브랜드: 7 x 7 / 세븐 바이 세븐
• 표기 사이즈: XS (브랜드 특성상 S~M 상당의 사이즈감입니다)
• 소재: 겉감 린넨 100% / 허리 안감 면 100% / 무릎 안감 큐프라 100%
• 제조: 일본제 (주식회사 LAILA)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 허리: 약 74cm
• 밑위: 약 34cm
• 인심: 약 90cm (밑단 미처리)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상태 ]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없이, 밑단도 미처리된 깨끗한 상태입니다.
린넨 특유의 네프나 주름감이 있지만, 소재 본래의 질감으로 즐기실 수 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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