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유로 워크 셔츠 자켓입니다.
탑 버튼 아래가 히든 버튼으로 되어 있는 전형적인 독일 제품입니다.
사이즈 표기는 52이며, 실측 L~XL 정도입니다. 색상은 유로 특유의 짙은 네이비 색상입니다.
흔한 유로 워크 자켓의 뻣뻣한 소재가 아닌, 신축성 있는 플란넬 같은 소재감입니다.
데님 계열의 흰색 실이 랜덤하게 보이는 절묘한 표정의 원단입니다.
내부 포켓 있음.
데미지 등 없이 상태 좋습니다.
사이즈 - L
어깨 너비/가슴 너비/소매 길이/기장
어깨 너비 - 53cm
가슴 너비 - 63cm
소매 길이 - 61cm
기장 - 72cm
색상 - 네이비 계열
패턴 - 무지
얼룩, 찢김, 냄새 등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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