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발군의 빈티지 볼링 셔츠.
선명한 블루 계열 색상에, 체인 스티치 자수 와펜이 돋보이는 한 벌입니다.
가슴 부분에는 'Judy' 자수, 등 부분에는 'M & C Auto Painting' 체인 스티치가 있습니다.
더불어 1976년 미국 건국 200주년을 모티브로 한 와펜이 달려 있어, 당시의 분위기가 매우 좋습니다.
적당히 슬림한 실루엣으로, 플레어 팬츠나 슬랙스, 데님과도 궁합이 좋습니다.
로카빌리, 아메카지, 50년대~70년대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어깨 너비 42cm
가슴 너비 46cm
기장 68cm
소매 길이 20cm
빈티지 제품이므로, 약간의 사용감이 있습니다.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만 부탁드립니다.
※ 다른 곳에서도 판매 중이므로, 품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색상 - 블루 계열
패턴 - 무지
사이즈 -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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