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MISSIANOS & MILLER ]
1948년 그리스 코르푸 섬에서 탄생한 신발 브랜드.
Tsarouhi라고 불리는 대통령 경비원용 전통 신발을 중심으로 만들었던 아버지로부터 Dimissianos가 계승.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요소를 엮어낸 편집에 의한 유니크한 작품 스타일이 많으며, 심플하면서도 지성과 위트가 그 디자인에 담겨 있습니다.
현재 2대째가 잇고 있는 이 회사는 모든 공정을 디미시아노 본인과 몇 명의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여전히 눈이 닿는 범위 내에서의 생산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숙련된 장인 기술로 탄생한 한 켤레는 그야말로 질실강건 그 자체입니다.
[ 오래 신었으면 좋겠다 ]는 공통된 인식 하에 한 켤레씩 확실하게, 그리고 정성스럽게. 소규모이면서도 후세에 남을 좋은 물건 만들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bloom&branch 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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