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문, 상품 설명을 끝까지 읽으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70년대 당시, 히피와 바이커의 DIY 문화 속에서 만들어졌던 가죽 샌들. 두께감 있는 가죽에 리벳으로 고정하고 철 고리를 조합한 투박한 구조. 당시 제품에서 볼 수 있는, 밑창에 타이어를 재활용한 것으로 보이는 러버를 사용. 세월에 따른 가죽의 경화, 갈라짐, 금장 장식의 탁함 등의 에이징 있음.
오일 관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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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핸드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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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즈 표기 ]
없음
※ 27.5-28cm 정도의 신발을 신는 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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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
가죽 /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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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디션 ]
전반적으로 사용감, 노후화 있음 ( 가죽 갈라짐, 스트랩 경화, 금장 장식의 녹, 탁함 등 ). 착용 가능하지만, 컨디션을 이해하신 후 검토해 주세요.
※ 이미지 보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 실내 조명 관계로 실제보다 다소 어둡게 보일 수 있습니다.
※ 검품하고 있지만, 누락 등의 가능성이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구제 의류, 중고품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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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측치수 ( 평평하게 놓음 ) ]
아웃솔 전체 길이 약 28.5cm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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