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90's/PRSN BLU/더블니 빈티지 다크 네이비 데님입니다.
미국 오리건주, 펜들턴에서 수감자들에 의해 생산되었던 [프리즌 블루스]의 빈티지 데님입니다.
수감자들에게 기술과 갱생의 기회를 주기 위해 주 갱생국이 교도소 내에 설립했으며, 모든 제품은 죄수들의 핸드메이드, 순수 미국제만 사용됩니다.
또한, 그 품질은 매우 튼튼한 것으로 알려져 빈티지 컬렉터들 사이에서 인기가 폭발한 상품입니다.
그중에서도 초인기 상품인 더블니 빈티지 데님이므로 매장에서도 이미 구하기 어렵습니다.
정성을 들여 만든 고급스러운 데님으로 멋집니다.
색빠짐도 멋진 상태로 남아있는 레어 데님입니다.
made in USA이며 사이즈는 W36 L32로, 평평하게 놓았을 때 허리 45cm, 밑위 30cm, 인심 78cm 정도입니다.
정품 빈티지, 골동품 상품이므로 얼룩, 데미지 등은 있지만 아직 착용 가능하므로 추천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이즈 - X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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