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번역되었어요. 원문보기70~80년대경 일본제 추정,
DAIWA SPORTING GOODS (도쿄 오사카) 표기의
극후 헤비듀티 사양 플란넬 셔츠입니다.
아크릴을 주체로 울과 나일론을 혼방한,
매우 원단량이 있는 탄탄한 소재로,
일반적인 플란넬 셔츠라기보다는
셔츠 자켓/CPO 셔츠에 가까운 존재감이 있습니다.
빨간색, 검은색, 흰색을 기조로 한 빅 패턴 체크는,
아메리칸 워크/클래식 아웃도어를 강하게 느끼게 하는 배색으로,
파이브 브라더스 등의 헤비 플란넬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갈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용이지만, 당시 아웃도어 의류답게
디자인 사상은 상당히 투박하고 실용적입니다.
여성용 헤비듀티 셔츠로서는 레어한 한 벌입니다.
현재의 경량 고기능 아웃도어와는 대극에 있는,
[도구로서의 의류] [이해한 위에서 선택하는 의류]
그런 맥락을 느껴주실 수 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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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즈 (실측치수/평평하게 놓음)
• 가슴 너비: 약 44cm
• 어깨 너비: 약 38cm
• 기장: 약 68cm
• 소매 길이: 약 54cm
※ 사이즈는 상당히 작습니다.
반드시 실측치수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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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표기보다)
• 아크릴 67%
• 울 28%
• 나일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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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국
일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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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연대물로는 대체로 양호.
큰 데미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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