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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 독일 육군의 상급 지휘관으로서 부대를 지휘하며 연전 연승하여 '가장 두려운 적(미국 시사주간지 TIME Wikipedia에서)'이라 불렸던 장군의 '정말로 이겨야 할 싸움을 잃었다. 스스로 행동했던 역사를 회상한 자전적 전쟁사(출판사 목록에서)'입니다.
1979년 12월 발행된 초판입니다. 박스형이며, 본문 640페이지, 별책 184페이지, 2색 인쇄 전쟁 상황 지도 32페이지, 문서, 색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두운 곳의 책장에 보관해 왔습니다. 상자 외장의 등 부분 등에 옅은 햇볕에 의한 변색이 있지만, 본문은 용지가 크림색이라 약간 누렇게 보일 정도입니다. 상자, 본책, 별책 모두 얼룩, 마찰, 흠집, 접힘 등은 없습니다. 책을 펼친 흔적도 없습니다. 다만 640페이지라는 대형 서적이기에, 책등 상단이 아주 조금 느슨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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